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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목)

미국산 164만개 신선란 이번주 국내로 들어온다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01. 09 11:44  |  수정 2017. 01. 0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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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사회] 미국산 계란 164만개가 항공기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수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수입 검역·위생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미국과 스페인에서 신선란 수입이 바로 가능하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날 현재 미국 현지에 등록된 수출작업장은 총 33개소(신선란 29개소, 알가공품 4개소)다.

식약처 승인을 받은 현지 수출작업장을 통해 계란을 들여올 수 있게 된다.

또 이미 국내 유통업체 1개사는 수입 계약을 마쳐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항공기를 통해 164만 개의 물량이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고 농식품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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