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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토)

[신간소개] 예수님의 임재 안에서 기쁨을 누리다: 지저스 올웨이즈

기독일보 편집부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7. 08. 01 18:54  |  수정 2017. 08. 0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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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올웨이즈

[출판사 서평]

"나는 너의 기쁨이란다!"

둘러싼 상황에 관계없이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 보세요.

예수님을 누리면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혼자 또 같이, 더 풍성한 묵상을 돕는 '52주 나눔 가이드' 수록

삶은 녹록하지 않습니다. 힘겨운 일이 가득한 하루를 보내고 나면 기쁨이란 감정은 닿을 수 없을 것만 같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 사라 영의 새 책 『지저스 올웨이즈』는 기쁨에 관한 약속의 말씀들을 성경에서 찾아갑니다. 365일의 묵상 글을 통해 풍성한 삶을 향한 약속, 충만하고 기쁨이 넘치는 삶에 대한 약속의 말씀들을 함께 발견하게 됩니다.

저자 사라 영은 매일매일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던 중에 오늘 나에게 들려주시는 예수님의 특별한 말씀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그것을 적기로 결심했습니다. 묵상은 곧 자신만 말하는 일방적인 의사소통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관점에서 나에게 전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먼저 듣고 답하는 대화가 되었습니다.

사라 영뿐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부르심의 자리를 감당하며 하루를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시각에서 쓰인 그녀의 글을 통해 예수님과 함께하는 충만한 기쁨과 평안을 알아 갔습니다. 마침내 그녀의 책은 전 세계의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교제로 이끄는 안내서가 되었습니다.

이전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지저스 올웨이즈』도 예수님께서 독자들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형식으로 써 내려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기쁨 가득한 약속의 말씀들을 하나하나 찾아내어 새로운 방식으로 사는 인생, 기쁨을 받아들이고 누리는 삶으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전 세계 1,70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사라 영의 작품을 통해 영감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성경 말씀과 새롭게 깨달은 개인 묵상 글로 집필된 이번 작품 또한 지금 있는 그곳에서 늘 한결같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한 분, 예수님과의 더욱 친밀한 사귐 속으로 우리를 연결해 줄 것입니다.

  • 이런 분들이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_ "항상 기뻐하라"는 성경의 말씀대로 살고 싶지만 현실이 녹록하지 않은 사람들

_ 매일 매일 짧지만 위로가 깃든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

_ 『지저스 콜링』 이후 사라 영의 후속작을 기다려온 사람들

_ 우울함에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기쁨과 감사를 회복할 수 있게 선물하기 좋은 책

[저자소개]

저자 _ 사라 영

 사라 영의 묵상 글들은 성경읽기, 기도, 묵상일기 쓰기 등을 통해 매일 주님과의 시간을 누린 개인 경건 생활의 흔적들이다. 사라 영은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1,600만권 이상이 판매된 <지저스 콜링(Jesus Calling)>을 비롯하여, <지저스 투데이(Jesus Today)>, <나는 지금 이 순간 너와 함께 있단다(Dear Jesus)>, <우리 아이를 위한 지저스 콜링(Jesus Calling for Little Ones)>, <내가 좋아하는 그림 성경(Jesus Calling Bible Storybook)>, <Jesus Lives>, <My First Bible Storybook>, <Peace in His Presence> 등의 작품들을 통해 독자들을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여정 속으로 인도한다.

사라와 그녀의 남편은 수년간 일본과 호주에서 선교사로 생활했으며, 현재는 미국에 살고 있다.

그녀는 작품들을 통해 독자들이 살아계신 말씀인 예수님은 물론, 절대적으로 무오하고 유일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헌신해 왔으며, 자신의 묵상 글들이 영원히 변함없는 성경의 기준과 일관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했다. 사라 영의 책을 읽고 영적으로 성장하여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고 고백하는 독자들의 나눔이 이어진다. 사라 영의 글들은 그녀의 조언처럼 "가능하면 고요한 장소에서, 성경을 펴 놓고, 천천히" 읽어 가면 더욱 좋은 내용들이다.

그녀의 신앙은 성경적으로는 보수적이며, 교리적으로는 개혁적인 성향을 취한다. 세인트 루이스 커버넌트 신학교(Covenan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상담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남편 스테판이 담임 목사로 있는 미국 장로교회 (PCA)에 소속되어 있다. 스테판과 사라는 PCA선교 위원회의 세계 선교 사역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사라는 기도와 성경 읽기, 말씀 암송을 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특별히 자신의 작품을 읽는 전 세계의 독자들을 위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기도하는 시간이 가장 즐겁다.

[목차]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365일 묵상

52주 나눔 가이드

[본문 중에서]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사 43:18-19).

지나간 과거에 연연하지 마라. 내가 이미 새 일을 행하고 있단다!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내가 너의 삶 속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일을 행하고 있음을 기뻐해라. 최근에 있었던 실수와 실패가 너를 옭아매거나, 네가 가진 가능성을 꺾지 못하게 해라. 지금은 새 출발을 해야 할 때이다! 나는 무한한 창조주 하나님이다. 네 앞에 펼쳐질 올 한 해 동안 내가 행할 놀라운 일들을 기대해라.

오늘은 귀중한 선물이란다. 사랑하는 내 자녀야, 지금 이 순간 내가 너를 만나고 있다. 그러니 내가 너를 위해 만든 오늘, 너는 내 얼굴을 구해라. 내가 너를 위해 이날을 정성스레 준비했고, 사소한 부분들까지 모두 섬세하게 주의를 기울여 왔단다. 나는 오늘 네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면 좋겠구나.

인생길을 따라 긴 여행을 하는 동안, 너를 사랑하는 내 임재의 흔적들을 찾아보아라. 네가 가는 길 곁에, 가끔은 깜짝 놀랄 만한 곳에서 내가 흩뿌려 놓은 소소한 즐거움들을 기대해 보렴. 그리고 그 하나하나에 대해 내게 감사해라. 그 감사들이 너를 내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삶의 여정 속에서 기쁨을 발견하도록 도와줄 거란다. _ 1월 1일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 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시 90:14).

아침마다 내 변함없는 사랑으로 너를 채우렴. 그 사랑 때문에 너는 평생 기쁨의 노래를 부르며 즐거울 수 있단다.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만족을 추구하지. 하지만 스스로를 해롭게 하는 방법들이 대부분이고, 중독에 빠지는 경우도 많단다.

이렇게 자기만족을 위한 방법이 나보다 우선시된다면, 그것이 설령 좋은 방법일지라도 너를 만족시킬 수 없을 거다. 그러니 매일 아침, 공허한 마음과 여러 가지 갈망들을 그대로 갖고 내게로 나오너라. 내 임재 안에 조용히 앉아 나와 교제를 나누자. 무한한 내 사랑으로 너를 가득 채울 수 있도록 나를 초대해 다오. 한없이 넓고, 길고, 높고, 깊고, 드넓은 축복의 바다를 묵상해 보렴.

무엇보다도 나에게서 만족을 얻을 때 네 삶은 흔들림 없는 토대 위에 세워질 수 있단다. 굳건한 토대 위에서 걸어가는 삶의 여정은 평생 즐겁고 기쁠 거란다. 너무도 험한 세상 속에서 네 앞에는 여전히 시련이 기다리고 있겠지. 하지만 나를 신뢰하며 내 곁에 꼭 붙어 있을 때, 내가 네 인생길을 다정하게 인도해 주마. 너의 최종 목적지인 영광의 문을 향해 여행하는 동안, 너는 의미 있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게 될 거란다. _ 4월 30일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시 27:8).

기쁨은 선택이란다. 네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하루에도 몇 번씩 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단다. 이 세상의 삶을 마치고 천국에 갈 때, 너는 특별히 노력하지 않고도 말로 다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기쁨을 소유하게 될 거다. 일부러 기뻐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기쁨이 저절로 끊임없이 흘러나올 거다.

이 타락한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나는 네가 점점 더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싶구나. 너는 순간순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존재란다. 하루를 보내면서 기쁨을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보렴. 낙심과 좌절, 또는 다른 부정적인 감정들이 느껴지면 그런 껄끄러운 감정들이 나를 기억하게 하는 자극제가 되었으면 좋겠구나. 내 얼굴을 구하며, 내게 말을 걸어라. 너는 이렇게 기도할 수 있단다. "예수님, 주님은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이기에 저는 기뻐하기로 선택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당신의 임재로부터 저를 떼어 놓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사랑하는 자녀야, 네 삶의 더 많은 순간 속에서 나를 발견하려고 노력하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라. _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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