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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화)

[신간소개] 교회의 심장이 다시 뛴다

기독일보 편집부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7. 02. 16 14:39  |  수정 2017. 02. 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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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심장이 다시 뛴다

짙은 밤바다의 어둠을 가르고 붉은 태양이 떠오른다. 하나님의 창조 이야기를 품은 태양은 어느새 바닷가 언덕을 내달리다 높이 솟은 십자가에 장엄하고 찬란한 빛을 선사한다. 십자가 아래 감동과 행복의 공동체를 이룬 큰빛교회가 있다.

단 두 명의 교인으로 시작 하여 16년이 지난 지금 1,500명으로 성장했다.

안을 드려다 보면 단순히 숫적 성장이 아니라 체계적인이고 다중적인 양육 시스템을 통하여 성도들의 내적 성장을 이룬 외적 결과라는데 주목하게 된다.

큰빛교회 성도들은 섬김 받는 행복과 섬기는 행복을 알고 있다. 그 행복의 크고 작은 이야기는 김성태(큰빛교회 담임)목사의 설교로 재생산 되고 확대 되어 성도들의 가슴에 뿌려주고 그들은 또다시 감동하여 울고 웃는다.

성도들 삶의 주변만 성성이는 목회자의 어중간한 모습을 벗어 버리고 김목사는 과감히 그들의 삶의 중심으로 들어가 함께 춤추고 탄식한다. 몸이 불편한 성도들의 병실을 지키며 하얀 밤을 지세고 정이 그리운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고 때로는 말씀으로 엄히 꾸짖고 때론 부둥켜안고 통곡한다.

그렇게 가라 엎어진 심령 위로 말씀의 씨앗이 뿌려지고 삼척의 황무지는 푸르름이 가득한 옥토로 변해가고 있다. 이들의 이야기는 목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이루고 싶은 교회공동체의 열망을 샘솟게 한다. 살아 있는 교회의 참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이 책을 주목하여 보라.

1. 이 책의 컨셉

양육의 혁신이 온다!
전도는 중요하다. 하지만 양육은 백 배 더 중요하다. 아이만 낳으면 책임을 다한 것이 아니듯 전도만 하면 책임을 다한 것이 아니다. 그 책임을 다하는 큰빛교회의 양육 지침서! 한 영혼을 지극히 사랑한 김성태 목사의 사랑의 양육 이야기! 2017년 교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양육의 혁신!

'전도가 최고다' 라는 생각보다
‘양육이 최고다’ 라는 새로운 생각을 제시한다.
김성태 목사가 들려주는 세상을 향한 따뜻한 사랑의 이야기!

“목사가 물러서면 그 영혼 죽는 것이고
목사가 포기하지 않으면 그 영혼 사는것이다”

"교회의 심장이 다시 뛴다“ ...

2. 책 소개

‘눈물 나도록 따사로움, 눈물 나도록 행복함, 눈물 나도록 감사함, 눈물 나도록 뜨거움! 매주가 부흥회 같고 설교 때마다 나를 울고 웃기신다 ’ 큰빛교회 성도들의 말이다. 16년전 단 두명의 성도에서 1,500명으로 부흥시킨 한국교회의 차세대 목회자이다. 하지만 과정은 있었다. 어느날 한 이웃이 영혼이 갈급하여 찾아왔지만 바쁜것을 이유로 돌보지 못했을 때 결국 안타까운 운명을 맞이한다. 그것이 그의 목회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다. 한 영혼을 돌보지 못했던 자책이,숫자가 목표였던 인생이 바뀌게 된다. 그때부터 ‘숫자는 참사다’ 라고 할 정도로 ‘단 한명의 우리영혼’ 을 인생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다. 모든 성도들의 이름을 외우고 화장실 청소를 하고 밥먹을 때도 전도대상자 가게를 일부러 찾아가는 목사다.

성도 한 명이 아프면 밤새 잠 못자고 기도하고 아파하는 목사! 학비가 없어 고통당하는 학생에게 사비를 털어 내주는 목사! 나태한 성도를 과감히 꾸짖어 경책하는 목사! 자신의 삶은 제로인 목사! 양육이 백 배 더 중요하다고 외치는 목사! 어쩌면 이 시대 목사의 표상인지도 모른다. 이런 결과는 성도를 저절로 충성하게 하고 100% 순종하게 만든다. 한 성도가 암에 걸려 쓰러졌을때 그날 밤 100명의 성도가 모여 밤새 철야 기도회를 연다. 서울대출신의 집사가 교회청소를 한다. 여성도들은 매주 집밥이 그리운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밥을 대접한다. 성도가 한 가족 같다. 한국교회 양육의 롤모델 같은 교회다. ‘양육하는 교회는 망하지 않는다’ 를 몸소 실천하는 큰빛교회는 한국교회의 새로운 목회방향임에 과언이 아니다. 이 글은 바로 그런 내용이다. 전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양육은 정말 더 중요하다. 양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삶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본질을 잃고있는 한국교회에게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목회가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제시할 것이며 교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것이다.
‘눈물 나도록 따사로움, 눈물 나도록 행복함, 눈물 나도록 감사함, 눈물 나도록 뜨거움! 을 회복하는 한국교회를 소망한다.

3. 목차

Step 1. 난 왜 교회 밖으로 행군하는가?
난 교회 밖으로 행군한다 / 세상에 이런일이 / 큰빛교회 폭파시켜 버릴꺼야! / 단 한명의 우리 성도 / 삼척에 큰 불이 나다 / 전도는 묵직해야 한다 / 목사님!간증이 없어요 / 그도 내가 사랑하는 영혼이다 / 전도대상자는 정해져 있지 않다 / 불리한 조건은 소음일 뿐이다 / 홈플러스와의 전쟁(?) / 순간이동(?)버스 / 숫자가 낳은 참사 / 힘들어도 예수 믿어요 / 삼척의 영적 내비게이션 / 푯대를 향하다

Step 2. 전도하려면 이렇게 하라 ; 큰빛교회 전도 이야기
전도는 간단, 명료히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 신행일치_ 네 얼굴이 전도지다 ,신행일치의 전도자_ 한경직 목사
내 것을 주라_ 주는 전도 / 생활전도 사용설명서_ 전도는 가까운 곳부터, 전도의 최전선, 교회도 빅데이터를 활용하라, 진짜로 봉사해라
땅밟기 기도는 중요하다/ 제2의 전도터닝 포인트_ 캠퍼스 전도, 캠퍼스 전도의 불길이 번지다
이삭줍기 전도 / 이삭은 이삭을 낳고 / 영혼구원 양동작전_ 중보기도의 위력, 차세대 전도자를 후원하라, 준하네 가족, 전도엔 나이가 없다
교회문을 열어라_ 세상과 교회의 연결고리 1- 영어캠프, 2.문화행사

Step 3. 왜 지금 양육이 중요한가?
큰빛교회법을 따르시오 / 무늬만 크리스천이었습니다 / 새가족은 내 가족이다 / 봉사보다 양육먼저/ 우리 교회 자랑거리를 적어 주세요 / 예배를 리허설하다
바나바는 교회의 얼굴이다 / 누가 바나바가 되나? / 까칠남과 양육남의 한판대결

Step 4. 양육전쟁_ 어떻게 양육할 것인가?
본격적 양육이 시작되다 / 기도도 양육이다 / 양육 때 무엇을 해야 할까?
제대로된 신앙, 어디까지 해봤니? / 믿음의 기도는 산도 옮긴다 /
확신반 이야기1_잰틀맨 성도, 심집사 / 확신반 이야기2_양육의 화룡점정 / 확신반 이야기3_ 조폭 아저씨
큰빛교회 아버지 양육이야기1_주차 봉사팀 단합대회 풍경 / 큰빛교회 아버지 양육이야기2_왜 남자성도가 많을까? /
큰빛교회 아버지 양육이야기3_아빠가 달라졌어요
큰빛교회 어머니 양육이야기1_ 집 밥 한끼 해줄게요 / 큰빛교회 어머니 양육이야기2_집밥의 힘 / 큰빛교회 어머니 양육이야기3_어머니 기도회
큰빛교회 청소년 양육이야기1_ 승현이를 도웁시다 / 큰빛교회 청소년 양육이야기2_비전으로 양육하라

Step 5. 양육의 결과들 : 기적, 성숙, 순종, 간증들
공정 봉사 / 답안지에 적힌 최주현 권사 /원칙은 원칙대로 / 믿음의 유산
양육의 열매들과 만나다1_ 징검다리 성도/ 양육의 열매들과 만나다2_ 당장 중보기보팀을 소집하세요 /
양육의 최고봉_성숙 / 시스템보다 사랑이다 / 성숙함으로 지역사회를 섬겨라 / 순종은 멋진 일이다
/ 간증을 양육하라 / 요람에서 무덤까지 양육하라 / 청소년 양육은 가족구원도 이룬다 / 초대교회 벤치마킹 / 지역사회를 품은 교회

5. 저자

김성태 목사는 큰빛교회 담임목사 / 다니엘스쿨 필리핀 교육법인(GLDC) 이사장 / 감리교 속회 연구원 상임이사 이며 협성대 신학과 / 감신대 선교대학원 / 리버티 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D.Min)를 졸업했으며, 저서로는 <불신자들도 찾아오는 교회> 와 <교회의 심장이 다시 뛴다(2월 초순 출간예정)>가 있다. 아내 이금주 사모, 두자녀(단비, 영찬)와 주님을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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