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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수)

서울시, 택시 승차거부 첫 ‘삼진아웃’ 퇴출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8. 03. 08 16:55  |  수정 2018. 04. 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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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사회] 서울시가 50% 내외에 그쳤던 택시 승차거부 단속에 대한 처분율을 2개월 간 93%까지 끌어올렸다. 100% 처분을 목표로 승차거부를 근절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삼진아웃제에 따라 택시자격이 취소돼 퇴출된 첫 사례도 나왔다.

서울시 택시 삼진아웃제는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승차거부, 부당요금에 대한 단속에서 위반행위별로 3차례 적발될 경우 자격정지 등의 처벌을 받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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