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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금)

스티븐 호킹 박사 타계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8. 03. 14 17:24  |  수정 2018. 04. 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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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국제] 전신이 굳어버리는 장애를 딛고 이 시대 최고의 물리학자로 활동한 스티븐 호킹 박사가 타계했다.

전 세계 과학자들은 물론 각국 지도자들은 영국 출신의 호킹 박사 타계에 "위대한 인물이 세상을 떠났다"고 애도를 표시했다.

호킹 박사의 자녀들은 성명을 통해 부친의 별세 사실을 알리고 "그는 위대한 과학자이자 비범한 인물이었다"며 "그의 업적과 유산은 오래도록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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