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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수)

스위스킨, ‘샐몬 디엔 덴스 크림’ 출시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8. 02. 19 17:12  |  수정 2018. 02. 1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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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킨

[기독일보=경제] 내추럴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스위스킨(suiskin)이 손상된 피부를 재생시켜주는 수분재생 밀도크림 ‘샐몬 디엔 덴스 크림’을 출시했다.

기존 베스트 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연어 테라피 라인의 대표 제품 ‘샐몬 디엔 앰플’의 뒤를 이어 탄생한 ‘샐몬 디엔 덴스 크림’은 트러블 흉터, 노화, 상처 등 문제적 피부에 바르는 재생 크림이다. 연어 DNA, 연어 알 추출물이 무너진 피부 탄력을 회복시켜주며 피부 속을 탄탄하게 가꿔준다.

또한 히알루론산 3중 배합으로 수분 밀도를 높여 촉촉한 피부 볼륨을 제공하며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수분 방어막을 형성,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해 마르지 않는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쫀쫀한 크림이 피부에 사르르 녹아 드는 사용감으로 스킨케어 가장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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