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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목)

소망교회, '다음세대 컨퍼런스' 개최한다

기독일보 조은식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7. 09. 14 16:55  |  수정 2017. 09. 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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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소망교회 김지철 담임목사 ©소망교회

[기독일보] 소망교회(담임 김지철 목사)는 다음세대(미취학, 어린이, 청소년)교사와 교역자, 신학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다음세대 컨퍼런스'(2017 NEXT GENERATION CONFERENCE)를 오는 16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소망교회(압구정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다음세대 컨퍼런스'는 '다음세대가 소망입니다'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서로 질문하고 토론하는 새로운 분반활동인 '더불어교실'에 대한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지철 목사(소망교회 담임), 김효숙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조성실 목사(소망교회 교육총괄)가 주제강의를 할 예정이며, 김희영 목사(영유아유치 팀장), 김성호 목사(아동팀 팀장), 한승훈 목사(청소년 팀장), 김혜란 전도사(꼬마학교 담당), 정석우 전도사(교사대학 담당), 박성우 전도사(아동부 예닮학교 담당), 백승원 전도사(청소년부 예닮학교 담당)가 다양한 주제의 선택강의를 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 전시부스를 마련하여 소망교회에서 자체 제작하고 있는 교육 콘텐츠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교회학교 교사, 교역자, 신학생, 학부모이며 선착순 200명으로 마감할 예정이며 컨퍼런스 참가자에게는 웰컴키트(컨퍼런스 자료집, 팀별 더불어교실 교재(3권), 분반활동 자료(3종), 온라인교육자료 등)와 점심식사가 제공되며 참가비는 20,000원이다.

한편 이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조성실 목사는 "그동안 소망교회가 한국교회의 미래세대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그들을 어떻게 올바른 신앙으로 이끌 수 있을지 고민하여 준비한 '더불어교실'을 한국교회와 함께 나누고 이를 통해 교회교육에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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