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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4 (일)

세기총, (주)벅타임코리아와 '다음세대 살리기' 위한 MOU

기독일보 박용국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7. 06. 13 19:46  |  수정 2017. 06. 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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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벅스타임코리아MOU (1)
©세기총 제공

[기독일보]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황의춘 목사, 이하 세기총)와 (주)벅스타임코리아(대표 박재희)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세기총 회의식에서, 수준 높은 양질의 크리스천 어린이 애니메이션을 제작, 전 세계에 지속적으로 보급해 '다음세대 살리기'에 앞장서기 위한 상호교류협력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두 기관은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의 애니메이션을 지양하고, 양질의 애니메이션 제작과 보급을 통해 다가올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성경적 교훈을 교육하고자 손을 잡았다. 또 유년주일학교의 학생의 감소하는 한국교회의 현실에서 아이들이 보다 좋은 호감을 가지고 신앙적인 생활에 적응케 하기 위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행사진행에서는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와 증경대표회장 장석진 목사의 기도로, 세기총 황의춘 목사와 벅스코리아 대표 박재희의 협약서에 서명을 했다. 세기총 2대회장 장석진 목사, 후원이사장 전기현 장로, 상임회장 원종문 목사, 김바울 목사, 공동회장 김종택 목사, 김희신 목사, 김효종 목사, 법인이사 김태성 목사, 하효련 목사, 법인감사 나득환 장로 등 50명이 참석했다.

㈜벅타임코리아(대표 박재희)는 미국 산타페 커뮤니케이션즈와 공동 제작 1000만불 제작비를 들인 작품으로 전 세계에서 10년 동안 기획・제작한 어린이 성경 애니메이션 대작 "벅스 타임 어드벤쳐"(제작 및 감독 신민철) 시즌2를 한국파트너인 ㈜벅타임코리아에서 2017년 6월에 제작이 들어가 2018월 출시예정이라고 밝혔다.

"벅스 타임 어드벤쳐"는 미국의 산타페 커뮤니케이션즈와 세계 어린이 에니메이션 유통사인 몬스터와 함께 기획과 전 세계 유통을 맡고, 한국의 ㈜벅타임코리아가 제작하는 3D애니메이션으로, 총제작비 1,000만불 이상 자금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아시아 시장 중국 , 인도, 몽골등 기존 의 접하지 못했던 나라에 진출 계획하고 있다. 벅타임 측은 "북한의 어린이들에게도 전달 될수 있다면 기쁜 마음으로 보급할 것"이라 전했다.

"3D 벅타임 어드벤쳐"는 "핑크팬더"와 "아담스패밀리"로 유명한 마크 영과 "위니더 푸우"로 유명한 제프 홀더가 시나리오를 공동 집필해 세계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어린이 성경 애니메이션으로 스토리 구성이 매우 탄탄하다.

"3D 벅타임 어드벤쳐"는 곤충마을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곤충들의 모험 이야기와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에피소드로 13가지 교훈적인 주제로 엮어내 재미와 교훈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앞으로 출시될 시즌2는 “노아의방주”가 첫 번째 에피소드이다.

또한 3D로 제작이 되며 벅타임 어드벤처 뮤지컬 과 벅타임 어드벤처 체험전, 케릭터 상품, 성경어린이 영어교제 , 그림책등 한글자막, 한글더빙뿐만 아니라 영어자막과 영어더빙도 선택할 수 있어, 자녀들의 성경교육과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의 환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7월부터 "벅스 바이블 어드벤처" 시즌1의 DVD가 제 판매 및 판촉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곤충들의 좌충우돌 모험 속에서 성경 속 인물들과의 만남을 다룬 크리스천 어린이 3D 애니메이션 대작 “벅스 바이블 어드벤처”시즌 2가 2018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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