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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수)

세계성령중앙협의회, 2018 춘천성령성회 개최

기독일보 박용국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8. 04. 05 16:20  |  수정 2018. 04. 0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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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기ㆍ소강석ㆍ정인찬ㆍ정균양 목사 강사로

세계성령중앙협의회 창립 29주년 기념 2018 춘천성령성회가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저녁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에서 열렸다.
©순복음춘천교회 제공

[기독일보] 세계성령중앙협의회 창립 29주년 기념 2018 춘천성령성회가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저녁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에서 열렸다.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주최, 순복음춘천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춘천성령성회에서 대표회장 이수형 목사는 “성회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고 결단으로 있어지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첫날 저녁에 포항안디옥교회 배진기 목사가 이사야 25장 1~5절 말씀을 중심으로 「자신만만(自信滿滿)」 제목의 말씀을 전하였다. 세성협 대표회장, 예하성 총회장을 역임한 배 목사는 “ 주는 나의 하나님이신 것,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일하심, 하나님의 성실하심과 진실하심, 하나님의 보장에 대한 자신만만(自信滿滿)함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둘째날 강사인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에베소서 1장 22~23절 말씀을 중심으로 「교회영광을 회복하라」 제목의 말씀을 전하였다. 소 목사는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회 대표회장,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제48,50차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설교자로, 성령세계2020 대회장, 한민족평화나눔재단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설교 도중 하모니카 연주 등 다양한 재능도 선보이며 성령충만을 통해 세상을 바꿔야 하며, 다시금 교회영광을 회복하여야 한다고 역설했다.

셋째날 강사인 정인찬 목사는 요한복음 20장 19~22절 말씀을 중심으로 「십자가의 도와 성령의 역사」 제목의 말씀을 잔잔하면서도 힘있게 전하였다. 정 목사는 미국독립교회연합회 총회장, 세성협 대표회장, 백석대학교 목회대학원원장, 학장을 역임하였으며, 휴스턴한인교회 원로목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마지막 날 강사인 정균양 목사는 누가복음 5장 1~11절 말씀을 중심으로 「위대한 축복」 제목의 말씀을 목회사역의 간증과 함께 전하였다.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으로 한국교회연합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정 목사는 “위대한 축복이란 주님을 영접하는 축복, 말씀에 순종하는 축복, 사명을 완성하는 축복이라고 말하며, 이 위대한 축복을 받으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성회 기간 중 순복음춘천교회 좋은친구, 호산나, 여호수아 찬양단의 찬양인도와 임마누엘, 갈릴리, 시온, 장로회찬양대가 은혜로운 찬양을 올려 드렸으며, 아멘코러스 남성중창단, 고운가루 몸찬양단, 이경수 장로 색소폰 연주, 하늘소리 여성중창단의 특송이 있었다.

이번 2018 춘천성령성회는 개인 영적성장, 거룩성 회복은 물론, 한국교회의 성령운동을 계승 발전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이 성회를 시작으로 세성협은 2018 성령 지역성회(서울,용인,성남,파주,일산,충주,포항)를 개최하여 ‘성령으로 세계를!’ 주제로 성령운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세계성령중앙협의회 창립 29주년 기념 2018 춘천성령성회가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저녁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에서 열렸다.
©순복음춘천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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