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을 선택하세요.   기독교 일반 cls
에디션 설정
Christiandaily.co.kr
2017.11.24 (금)

슈퍼 루키 박성현, US오픈서 데뷔 첫 우승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07. 17 15:09  |  수정 2017. 07. 17 15:09

Print Print 글자 크기 + -

[기독일보=라이프] '슈퍼 루키' 박성현(24·KEB하나은행)이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박성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6천762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이자 내셔널 타이틀 대회 'US 여자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14번째 대회 출전 만에 자신의 첫 우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장식했다.

LPGA 투어에서 가장 큰 상금이 걸린 US 여자 오픈(총상금 500만 달러) 우승자 답게 91만 달러(한화 약 10억3,000만 원)의 우승 상금을 손에 넣어 배로 기쁨을 즐겼다.

Print Print 글자 크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