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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9 (화)

바른정당, 文정부 100일에 "곳간 거덜날 상황"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08. 16 17:50  |  수정 2017. 08. 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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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정치] 바른정당은 16일 출범 100일 하루 앞둔 문재인 정부에 대해 "소통하는 모양새는 갖췄지만, 곳간이 거덜 날 상황"이라고 혹평했다.

국민의당 지도부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문재인 정부의 복지 정책에 대해 충분한 재정 확보 대책이 없는 포퓰리즘이라고 우려를 표시했다.

김세연 정책위의장은 "대책 없는 재원조달 방안은 미래세대의 소득과 자산을 현재 세대가 탈취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일부 관찰자들은 지방선거때 표를 얻으려고 이러는 것 아니냐고 생각한다"며 "국민이 장밋빛 환상에 오래 안 빠져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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