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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화)

국민의당-바른정당, 2월 13일 통합 전당대회 확정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8. 01. 29 16:57  |  수정 2018. 01. 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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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정치]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2월 13일 '통합개혁신당'(가칭) 창당을 위한 전당대회를 열기로 했다.

양당 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는 2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첫 확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유의동 바른정당 수석대변인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내달 13일 양당의 통합 전대라고 할 수 있는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열기로 했다"며 "이를 위해 내달 1일까지 당명을 포함한 실무사항을 모두 결정짓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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