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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5 (토)

미주장신대, 올 가을 공개특별강연·사경회 마련

기독일보 LA=유국희 기자

입력 2013. 08. 23 04:35  |  수정 2013. 08. 23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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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신대가 건강하고 풍성한 신학과 신앙의 양식을 신학생은 물론, 지역의 이웃들과 누리기 위해 공개특별강연 및 사경회를 마련한다.

오는 9월 11일(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먼저 힘 센 자를 결박하지 않으면-현대 사회 속 악령 문화에 대해 말하다' 주제로 강요셉 박사를 강사로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 박사는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에서 학업을 했다.

9월 23일(월)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30분에는 "삼위일체의 체현-전지구적 관점에서 본 삼위일체 신학과 영성" 주제로 열린다. 강사는 정성욱 박사(댄버신학교 조직신학 교수)가 선다.

10월 3일(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는 "그리스도인이여 과학을 품어라"주제로 열린다. 강사는 우종학 박사(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가 선다. 우 박사는 NASA 허블 펠로십 및 포스코 청암과학 펠로십을 수상했다.

10월 29일(화)에는 "교회, 동성애에 대해 말하다" 주제로 열린다. 시간은 미정이며,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사회는 강우중 교수(미주장신대 기독교윤리학 교수)가 보며, '동성애 실태 및 일반의 이해'와 '동성애 확산에 대한 교회의 책임과 대안 제시'에 대해 발제가 될 예정이다.

사경회는 11월 5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김규동 목사(일본 동경요한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학교에 연락하면 된다.

▷문의: (562)926-1023(미주장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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