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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daily.co.kr
2017.12.19 (화)

아웅산 수치, 로힝야 사태 "책임 회피 안해"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09. 19 15:32  |  수정 2017. 09. 1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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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국제] 미얀마의 실권자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이 로힝야 사태 발생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그는 40만명이 넘는 난민을 유발한 이번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의지를 밝히고 로힝야족에 대해 인권침해와 폭력 등을 저지른 사람이 있다면 처벌받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불법이민자로 핍박받아온 로힝야족에 대한 인식 변화는 감지되지 않았고, 로힝야족 난민 송환 의지를 밝혔지만 실효성에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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