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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목)

엑소 디오·남지현,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주연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8. 04. 11 17:12  |  수정 2018. 04. 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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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군님
디오와 남지현 [tvN제공]

[기독일보=라이프] 그룹 엑소의 디오(본명 도경수·25)와 배우 남지현(23)이 tvN 새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의 주연을 맡았다.

tvN은 "올 하반기 방송할 '백일의 낭군님'에서 디오와 남지현이 각각 주인공 세자 이율과 흥신소의 홍심을 연기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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