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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일)

"30∼50대 절반 이상, 65세 이후에도 돈 벌어야"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12. 14 16:45  |  수정 2017. 12. 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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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경제]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30∼50대의 절반가량은 65세 이후까지 돈을 벌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는 30∼50대 일반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를 담은 '2017년 노후준비 이슈 리포트'를 14일 발표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개인이 돈을 벌어야 할 최대 나이로 절반 이상이 '65세 이상∼69세 이하'(33%), 또는 '70세 이상'(18%)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직장 생활로 돈을 벌 수 있는 최대 나이로는 대부분 '55세 이상∼59세 이하'(30%)나 '60세 이상∼64세 이하'(33%)라고 답해 현실과 필요 간 괴리가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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