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을 선택하세요.   기독교 일반 cls
에디션 설정
Christiandaily.co.kr
2017.12.19 (화)

남경필 장남, 마약 혐의 긴급체포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09. 18 17:43  |  수정 2017. 09. 18 17:43

Print Print 글자 크기 + -

[기독일보=사회] 군인 시절 후임병 폭행 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이 이번에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남씨는 경찰 조사에서 16일 오후 집에서 필로폰을 한 차례 투약한 혐의를 인정했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전날 오후 11시께 남 지사의 첫째 아들 남모(26)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Print Print 글자 크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