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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사랑의교회 새 담임에 노창수 목사 내정

[기독일보 미국판]   시애틀=김브라이언 seattle@chdaily.com

입력 2012.05.22 12:30 | 수정 2012.05.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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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사랑의교회 제3대 담임으로 노창수 목사(사진·워싱턴 중앙장로교회 담임)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남가주사랑의교회 관계자는 노창수 목사가 청빙위원회(위원장 전달훈 장로)의 청빙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이에 공동의회를 소집해 노 목사의 청빙에 대한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노 목사는 1987년 워싱턴중앙장로교회에서 유스 목사로 목회의 첫 걸음을 내디뎠으며, 동양선교교회와 선한청지기교회를 거쳐 2003년 워싱턴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했었다. 노창수 목사는 지난 4월부터 6개월의 안식년을 보내고 있으며, 현재 서울에 머물고 있다.

한편 노 목사의 청빙 수락 소식을 들은 워싱톤중앙장로교회 성도들은 다소 “혼란스럽다”는 반응을 보이며, 임시당회를 열고 그간의 경과와 노 목사의 입장을 확인할 예정이다. 워싱톤중앙장로교회 당회서기 정삼현 장로는 “노창수 목사님께서는 조만간 미국에 돌아오실 예정이며 오는 5월 29일 임시당회를 열 계획”이라며 “당회가 모든 사실을 확인한 후 그 내용을 성도님들에게 설명 드릴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목사님과 교회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1.5세 노창수 목사는 UCLA 재학 중 목회자로 헌신해 바이올라 대학교와 달라스 신학교를 졸업했다.

오정현 목사가 1988년 12명의 성도들과 시작한 남가주 사랑의교회는, 평신도 사역과 제자훈련으로 미주 한인교계를 대표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2010년 7월 제2대 김승욱 목사가 분당 할렐루야교회로 자리를 옮긴 이후 2년 동안 담임목사 청빙을 위해 기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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