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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교수의 '성경 에센스' 공개특강 열린다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9. 02. 12 22:38  |  수정 2019. 02. 13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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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박사(전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FWIA 대표)
김윤희 박사(전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FWIA 대표) ©성시화 제공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성경이 신앙과 행위의 표준이 되는 민족을 위한 성서한국운동(Korea Bible Study Movement)”의 일환으로 성경 66권의 핵심을 5분 여 분량으로 소개하는 “김윤희 교수의 ‘성경에센스’” 공개특강이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5가 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공개특강에는 박성민 목사(한국CCC 대표)가 “성경이 신앙과 행위의 표준이 되는 민족을 위한 성서한국운동(Korea Bible Study Movement)”에 대한 비전을 설명한다. 'KBS Movement'은 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가 민족복음화운동을 전개하면 한국 교회 성도들의 성경 읽기와 공부를 통한 삶의 변화를 강조하면 시작됐다. 김 목사는 “성경이 신앙과 행위의 표준이 되는 민족”을 도전했다.

이어 김윤희 교수(FWIA 대표)가 “성경 에센스” 동영상을 소개하고 활용법을 설명한다.

'김윤희 교수의 성경 에센스’는 5~6분 분량으로 성경 각 권의 핵심 내용을 자막과 명쾌하게 설명해 준다. 이 영상을 먼저 시청한 후 성경을 읽으면 전체 내용의 흐름을 쉽게 파악하고, 맥을 따라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개인뿐만 아니라 SNS에서 성경통독을 하고 있는 그룹이나, 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성경통독교실에서도 먼저 이 동영상을 시청한 후 성경 통독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경 읽기의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개특강에는 언론사 뿐만 아니라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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