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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8 (월)

[김병구 칼럼] 권사님의 구순 생일 잔치에서 주님께 드리는 기도

기독일보 편집부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9. 02. 12 20:12  |  수정 2019. 02. 13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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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구 장로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이 시간, 우리들이 이렇게 함께 모여 사랑하는 조용태 장로님의 모친이신 박일순 권사님의 구순 생일을 축하며 감사하며 찬송하고 예배토록 하여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박일순 권사님께서 일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시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화의 삶을 사는 가운데 모든 자녀분들을 훌륭한 크리스천으로 양육하도록 도와주신 성령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박권사님께서는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이 하나님을 부정하는 주사파 정권, 적그리스도의 세력에 의하여 파괴되어가고 있는 것을 애통해하며 매일 같이 눈물로 기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들도 박일순 권사님의 깊고도 넓은 믿음을 본받아 우리들의 조국 대한민국이 다시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로 회복되도록 쉬지 않고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의 귀감이 되시는 박일순 권사님에게 앞으로도 한없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조 장로님의 가정을 비롯한 권사님 슬하의 모든 가정과 자녀들에게 측량할 수 없는 사랑과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여기 모인 우리들에게도 복중에서도 가장 큰 예수님을 닮아 가는 복을 베풀어 주시고 행여나 힘 드는 일이 있을 지라도 우리를 향한 크고 선한 계획을 가지시고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큰 사랑에 의지하여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감으로써 마치네 승리하는 우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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