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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금)

"김문수의 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반대 발언 환영한다"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8. 05. 28 11:07  |  수정 2018. 05. 29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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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천주교 유교 불교 연합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김문수 서울시장후보 지지 성명 발표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선민네트워크와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전국유림총연합 등 63개 범종교, 범시민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이하 동대위)가 최근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반대를 공개적으로 천명한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환영의 성명을 발표했다.

동대위는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의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반대를 환영하며, 모든 후보들에게도 확산되길 강력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으로 자신들의 뜻을 전했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24일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로 등록하면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동성애 퀴어축제는 서울시 광장조례에도 어긋나기에 허가하지 않겠으며 광장사용조례를 신고에서 허가제로 바꾸어 건전한 광장문화를 만들겠다 고 밝혔다. 또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전면 재검토해 조례 안에 들어있는 독소조항인 성적지향(동성애), 성별정체성(트랜스젠더) 등을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동대위는 "김 후보의 정책발표에 대해 지난 5년 동안 동성애조장과 확산 반대를 위해 고전분투해온 본회는 이를 크게 환영하며 김 후보의 공약이 이번 6.13 지방선거의 참여하는 모든 후보자들에게도 확산되길 강력 희망한다"고 했다.

더불어 동대위는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의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반대를 적극 환영하며 이번 지방 선거에서 동성애를 확산하고 조장하는 후보에 대해서는 낙선운동을 동성애 확산과 조장을 반대하는 후보에 대해서는 지지운동을 강력하게 전개할 것을 선언하며 특히 동성애 확산과 조장에 앞장서 온 박원순 서울시장의 낙선운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천명한다"면서 "안철수 후보를 비롯한 전국의 모든 후보자들도 신속히 동성애 확산과 조장반대에 동참하고 이를 정식 공약으로 채택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다음은 동대위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의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반대를 환영하며, 모든 후보들에게도 확산되길 강력 촉구한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24일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로 등록하면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동성애 퀴어축제는 서울시 광장조례에도 어긋나기에 허가하지 않겠으며 광장사용조례를 신고에서 허가제로 바꾸어 건전한 광장문화를 만들겠다 고 밝혔다. 또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전면 재검토해 조례 안에 들어있는 독소조항인 성적지향(동성애), 성별정체성(트랜스젠더) 등을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김 후보의 정책발표에 대해 지난 5년 동안 동성애조장과 확산 반대를 위해 고전분투해온 본회는 이를 크게 환영하며 김 후보의 공약이 이번 6.13 지방선거의 참여하는 모든 후보자들에게도 확산되길 강력 희망한다.

최근 우리사회에는 서구의 타락한 성문화인 동성애가 ‘소수자 인권’이라는 미명 아래 무분별하게 확산 조장되고 있다. 더욱이 동성애를 상업적이나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동성애자들의 일탈 행위를 부추기며 동성애의 폐해(15-20년 수명감축,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 성병과 변실금과 같은 질병들, 가정파괴, 우울증, 자살 등)와 동성애가 치유된다는 탈동성애의 사실을 숨기고 있다. 더욱 어처구니없는 일은 동성애자들의 비윤리적 행동들을 타고난 어쩔 수 없는 일이며 더 나아가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거짓 포장하여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

지금도 동성애를 하다가 에이스에 걸린 자식을 둔 부모들은 부끄러워 어디에다 말도 하지 못하고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과 고통의 세월을 보내고 있으며 에이즈의 불행을 막는 길은 동성애를 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에이즈 현장 사역자들의 안타까운 증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동성애에 빠졌다가 탈출한 탈동성애자들은 청소년과 대학생 시기에 호기심에 동성애에 빠지지 않도록 동성애의 폐해를 알려주는 예방활동이 매우 중요하며 이미 동성애에 빠진 사람들은 속히 동성애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동성애자들을 위한 진정한 인권은 동성애에서 탈출하도록 돕는 것’이라는 탈동성애자들의 간절한 절규에 대해 우리 사회는 절대적으로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러나 소위 자칭 진보라는 일부 일탈된 좌파 정치인들은 탈동성애자들의 간절한 외침과 탈동성애인권은 일방적으로 무시한 체 서구의 타락한 성문화인 동성애를 인정하는 것이 세계적인 트렌드라며 우리나라도 동성결혼을 합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 나아가 양심과 신앙의 자유에 따라 동성애를 비윤리적인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무더기로 감옥에 보내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어 우리 사회를 혼란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 특히 그 정점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있다. 박 시장은 대낮에 벌거벗고 엉덩이를 드러내는 팬티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동성애음란퀴어축제’를 3년 연속으로 서울광장에서 개최하도록 허가했고 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한민국을 아시아 최초로 동성결혼 합법국가로 만들겠다하며 노골적으로 동성애를 조장하는 활동을 해왔다. 더욱이 오는 7월 14~15일 서울광장에서 4년 연속으로 동성애축제가 열리도록 허가해 동성애확산과 조장을 반대하는 대다수의 서울시민들을 분노케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의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반대를 적극 환영하며 이번 지방 선거에서 동성애를 확산하고 조장하는 후보에 대해서는 낙선운동을 동성애 확산과 조장을 반대하는 후보에 대해서는 지지운동을 강력하게 전개할 것을 선언하며 특히 동성애 확산과 조장에 앞장서 온 박원순 서울시장의 낙선운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천명한다. 또한 안철수 후보를 비롯한 전국의 모든 후보자들도 신속히 동성애 확산과 조장반대에 동참하고 이를 정식 공약으로 채택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8년 5월 25일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참여단체(63개) : 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건전신앙수호연대 결혼친화상담봉사회 광야의외침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글로벌리더십센터 기독교싱크탱크 기독교유권자연맹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대한민국개혁시민단체협의회 대한민국미래연합 대한민국사랑여성회 대한민국사랑청년단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도덕성회복운동 동래향교 두번째출발 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 무궁화사랑운동본부 무지개캠프 미래를여는학부모모임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바른사회시민연합 바른사회여성모임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생명과인권디아코니아 생명살림운동본부 서울대기독의사회 선민교육학부모연합 선민네트워크 선진대한민국 세계도덕재무장한국본부(MRA) 자유통일연대 전국교목협의회 전국유림총연합 전북성시화운동 정의로운사람들 정의로운시민행동핑크드림 중독예방시민연대 중독예방청년연대 천주교나라사랑기도모임 춘천기독교연합회 탈동성애인권기독교협의회 한국교회법연구원 한국교회언론회 한국기독교연합 한국기독교시청각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한국기독교학교연맹 한국기독교학교연합회 한국미래포럼 한국복지선교연합회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한국효문화실천운동본부 행복한가정시민연합 행복한나라운동 홀리라이프 6.25납북결정자가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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