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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수)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회장에 우상종 장로 유임

기독일보 박용국 기자 (press@cdaily.co.kr)

입력 2018. 04. 05 16:17  |  수정 2018. 04. 0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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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제34차 정기총회 “소통과 연합으로 성장과 성숙하는 장로연합회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 신임회장 우상종 장로(순복음춘천교회) ©순복음춘천교회 제공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 신임회장 우상종 장로(순복음춘천교회) ©순복음춘천교회 제공

[기독일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김서호 목사) 전국장로연합회(회장 우상종 장로)는 지난 3월 24일 순복음번영로교회(이수희 목사)에서 ‘제3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우상종 장로(순복음춘천교회)를 유임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회장 우상종 장로의 사회로 자문위원 임병대 장로의 기도, 박하영 집사의 특송, 총회장 김서호 목사가 설교했다.

김서호 목사는 빌 3:12-14을 본문으로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자’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섬기는 교회에서 섬김과 헌신으로 수고하시는 장로님들로 인해 우리 교단은 꿈과 비전이 있습니다”라고 전제한 뒤 “바울처럼 온전히 쓰임받기 위해서는 푯대를 향해 가는 순종과 헌신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 목사는 “이를 위해 첫째, 변하지 않고 겸손함을 잃지 않는 태도를 위해 버릴 것을 버리자 둘째, 예수님을 향해, 안주하지 않는 마음으로 달려가자 셋째, 오직 앞에 계신 하나님을 향해, 앞에 있는 것을 보고 쫒아가라”고 강조했다.

이어 말씀을 생각하며 특별기도의 시간은 자문위원 김용현 장로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해, 성령충만과 사명감당을 위해, 기하성 교단과 장로연합회를 위해 회원들 모두가 뜨겁게 기도했다.

회계 박광운 장로의 헌금기도, 살미순복음교회 이기영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정기총회는 수석부회장 이길훈 장로의 개회기도를 시작으로 서기 김상현 장로의 회원점명, 회장 우상종 장로의 개회선언 및 인사, 회의록 보고를 통한 지난회기 임시총회와 임역원회의 등에 대헤 보고했다. 이어 행사보고, 감사보고, 토의사항 순으로 진행한 뒤 신임원 선출 및 임역원 보선을 통해 지난회기 임원들을 유임하기로 했다.

한편 유임된 임원으로는 회장 우상종 장로(순복음춘천교회), 수석부회장 이길훈 장로(순복음번영로교회), 부회장 남준섭 장로(순복음춘천교회) 김용선 장로(성도순복음교회) 서종완 장로(순복음광주중앙순복음교회), 총무 박병태 장로(순복음춘천교회), 서기 김상현 장로(함평순복음교회), 회계 박광운 장로(순복음춘천교회), 부서기 유제경 장로(김제순복음교회), 부회계 박대융 장로(순복음만민교회), 감사 이용구 장로(하남순복음교회), 이뇌연 장로(순복음춘천교회)이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 제34차 정기총회를 마치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 제34차 정기총회를 마치고 ©순복음춘천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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