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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수)

한은 기준금리 연 1.50%로 또 동결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8. 04. 12 13:40  |  수정 2018. 04. 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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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경제] 한국은행이 올해들어 내리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내렸다. 한국 경제 안팎으로 불확실성이 워낙 커서 시계가 흐린 탓이다.

한은은 12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은본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1.50%로 유지했다.

작년 11월 기준금리를 0.25%p(포인트) 인상하며 최저금리에서 벗어난 이래 세번째 동결 결정이다.

이번 금통위 회의는 이주열 총재가 연임된 후 처음이자, 지난달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정책금리 인상으로 한미 금리가 역전된 이래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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