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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8 (토)

국수 먹고 도망친 남자를 주저앉아 울게 한 한 마디

기독일보 뉴미디어팀 기자

입력 2017. 05. 13 14:16  |  수정 2017. 05. 1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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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感=감동] 사기를 당해 모든 재산을 잃고, 믿었던 아내 마저도 떠나고 노숙자 신세가 된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몇일을 굶던 끝에 너무 배가 고파 하루는 용산역 앞에 늘어선 식당들을 돌며 밥을 구걸했다고 하는데요. 이 사람을 울린 국숫집 할머니의 한마디, 정말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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