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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 (화)

AIA생명, 100세시대 알짜건강보험 출시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08. 01 19:47  |  수정 2017. 08. 0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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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기독일보=경제] AIA생명이 8가지 주요 질병 위험과 주요 경제 활동 기간의 조기사망 위험을 동시에 보장하는 ‘무배당 100세시대 알짜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에 가입한 피보험자는 ‘100세케어급여금’을 통해 100세까지 4가지 질병(암<유방암, 대장암, 전립선 암 등 제외>,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의 진단 확정 시 또는 4가지 중대한 수술(관상동맥<심장동맥>우회술, 대동맥인조혈관치환수술, 심장판막수술, 5대장기이식수술)을 받을 시 중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5천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더불어 위 100세케어급여금에 포함되지 않는 특정암(유방암, 대상암, 전립선암)에 대해서도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2천만원을 보장하며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및 경계성종양 등 소액암에 대해서도 각각 1회에 한하여 최대 5백만원을 보장한다.

또한 주요 경제 활동 기간인 65세 이전(단, 피보험자의 가입나이가 46세 이상일 경우 20년 동안)에 피보험자가 사망할 경우 최대 1억원의 사망보험금을 제공해 남은 가족들의 생계를 지원한다.

다만 피보험자가 ‘100세케어급여금’ 5천만원을 먼저 지급받았다면 제1 보험 기간의 사망보험금은 5천만원으로 감소하게 설계되었다(주계약 500구좌<100세케어급여금 5천만원> 가입 시).

또 이 상품은 보험료 납입을 종료하는 시점까지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으로 보험계약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특히 무해지환급형을 선택하면 경제적 혜택은 더욱 늘어난다.

또 피보험자는 단순 보험 서비스 외에 신체 및 심리상태에 대한 체계적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주계약 400구좌 이상 가입 시). AIA생명은 피보험자가 건강한 평소에는 전문의료진의 실시간 건강상담, 건강정보 공유, 피보험자 본인 및 가족 검진 우대 예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약 피보험자가 이 상품에서 정한 100세케어급여금 지급사유 등으로 진단받거나 수술을 받는 경우에는 대형병원 진료예약, 전문의 안내, 전문 간호사 방문상담, 차량 에스코트, 간병인 지원, 해외 의료기관 2차 소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게다가 피보험자는 전화와 대면 심리상담 서비스를 통해 마음 속 고민까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납입면제 사유를 둬 부담을 줄이면서 보장을 계속 받을 수 있는 장치도 마련돼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 중 피보험자에게 100세케어급여금 지급 사유가 발생하거나 재해 또는 재해 이외의 동일한 원인으로 여러 신체부위의 장해지급률을 더하여 50% 이상의 장해상태가 된 경우, 남은 보험료 납입 기간에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AIA생명 김지현 상품부문장은 “AIA생명은 100세 시대에 고객이 치명적인 질병 및 수술과 조기사망에 따른 경제적 리스크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보장과 서비스는 늘리고 보험료와 부담은 줄인 무배당 100세시대 알짜건강보험 상품을 출시했다”며 “알찬 보장과 짜임새 있는 플랜으로 구성된 만큼 많은 고객들이 100세까지 실속 있는 보장혜택을 받기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품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AIA생명 홈페이지 또는 고객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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