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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목)

갤S9 64GB 출고가 95만7천원…28일 예약판매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8. 02. 26 17:05  |  수정 2018. 02. 2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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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Tech] 삼성전자가 이달 28일부터 새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9와 S9플러스의 사전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국내에서 발매된 갤럭시 시리즈 플래그십 모델 최초로 이동통신 3사를 통한 예약판매뿐만 아니라 자급제 모델의 예약판매도 이뤄진다.

삼성전자와 이동통신 3사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우리나라에서 갤럭시 S9 시리즈의 사전 에약판매를 하고 3월 16일 제품을 공식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갤럭시 S9 시리즈는 국내에서 라일락 퍼플,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등 3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가격은 갤럭시 S9 64GB 모델이 95만 7천원, S9플러스 64GB 모델이 105만 6천원, S9플러스 256GB 모델이 115만5천원이다. 전작 갤S8과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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