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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토)

삼성전자, 뉴욕의 심장 맨해튼서 갤노트8 공개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08. 24 16:29  |  수정 2017. 08. 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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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기독일보=Tech] 삼성전자가 맨해튼에서 공개한 갤럭시노트8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렸다.

24일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의 프리젠테이션과 함께 갤럭시노트8의 모습이 대형 스크린을 채우자, 청중석 곳곳에서 플래시가 터졌다.

갤럭시노트8은 6.3인치(대각선 크기)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디자인, GIF(움직이는 이미지) 파일 공유 기능을 추가한 S펜, 흔들림을 줄인 1천200만 화소의 후면 듀얼 카메라 등이 핵심기능으로 삼성전자는 특히 듀얼카메라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갤럭시노트8과 아이폰7플러스로 각각 촬영한 사진이 나란히 대형스크린에 등장했고, 삼성전자는 사진뿐 아니라 영상도 애플의 아이폰보다 갤럭시노트의 듀얼카메라로 찍은 성능이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저스틴 데니슨 부사장은 "갤럭시노트8에는 이어폰을 꽂을 수 있는 연결잭이 있다"고도 말했다.

행사가 끝날 무렵, 흰 셔츠 차림의 삼성 측 직원들이 일제히 무대로 올라와 갤럭시노트8을 흔들었고 1시간 안팎 갤럭시노트8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뒤 무대 뒤편에 마련된 체험존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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