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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 (일)

직장인 31% "가상화폐에 베팅"

기독일보 하석수 기자 (hss@cdaily.co.kr)

입력 2017. 12. 27 18:06  |  수정 2017. 12. 2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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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경제] 직장인 10명 가운데 3명 이상이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27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대표 이정근)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9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31.3%가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이 가상화폐에 투자한 액수는 1인당 평균 566만원이었다. 100만원 미만이 전체의 44.1%로 가장 많았으며 ▲ 100만~200만원(18.3%) ▲ 1천만원 이상(12.9%) ▲ 200만~400만원(9.8%) ▲ 400만~600만원(7.8%)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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